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가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19일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커쇼는 "내내 고민하다 시즌 막판이 다가오면서 결정했다"며 "건강하게 시즌을 마칠 수 있는 올해가 은퇴할 최고의 시기라는 생각이 분명해졌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에 따라 20일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의 선발 등판이 커쇼의 MLB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이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19일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커쇼는 "내내 고민하다 시즌 막판이 다가오면서 결정했다"며 "건강하게 시즌을 마칠 수 있는 올해가 은퇴할 최고의 시기라는 생각이 분명해졌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에 따라 20일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의 선발 등판이 커쇼의 MLB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이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