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고 싶다면 가자지구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프랑스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이 의지만 있으면 이스라엘 정부에 압력을 가해 가자 분쟁을 중단시키고, 인질을 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50% 수입 관세를 매긴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우리 권력기관과 경제에 대한 일방적이고 자의적인 조치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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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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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50% 수입 관세를 매긴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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