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의 '짝꿍' 부앙가에 미국메이저리그사커, MLS 득점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리오넬 메시가 멀티골로 다시 달아났습니다.
쇄도하는 메시 앞에서는 수비수도, 골키퍼도, '추풍낙엽'이네요. 오늘의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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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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