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보안 우려가 제기돼 온 중국의 인기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미국 투자자들이 인수할 수 있게 하는 행정명령에 현지시간 25일 서명했습니다.
JB 밴스 부통령은 합의 과정에서 중국의 저항이 있었다며, 이번 행정명령이 "틱톡을 계속 운영하도록 하는 동시에, 법이 요구하는 대로 미국인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이런 매각 조건에 동의했는지에 관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나는 그를 많이 존중한다. 그도 나를 많이 존중하기를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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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JB 밴스 부통령은 합의 과정에서 중국의 저항이 있었다며, 이번 행정명령이 "틱톡을 계속 운영하도록 하는 동시에, 법이 요구하는 대로 미국인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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