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정자원 화재로 멈춘 정부 전산시스템 중 대다수가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인터넷망 서비스로 드러났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27일) 오후 5시 기준 보고서를 통해 "전산시스템 647개 중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대국민 서비스가 436개이고, 나머지 211개는 공무원 업무용 행정내부망 서비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번 화재로 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우체국, 보건복지부 복지로·사회서비스포털 등이 가동을 멈췄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27일) 오후 5시 기준 보고서를 통해 "전산시스템 647개 중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대국민 서비스가 436개이고, 나머지 211개는 공무원 업무용 행정내부망 서비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번 화재로 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우체국, 보건복지부 복지로·사회서비스포털 등이 가동을 멈췄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