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어제(27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전산망 장애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오늘(28일)까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해 국민 생활·경제와 직결되는 주요 서비스부터 순차적으로 정상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항온항습기와 네트워크 장비가 순차적으로 복구되면,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게 보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가동을 중단시킨 행정정보시스템의 재가동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복구는 화재 피해를 보지 않은 시스템부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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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오늘(28일)까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해 국민 생활·경제와 직결되는 주요 서비스부터 순차적으로 정상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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