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사이 먹거리 물가가 20% 넘게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물가지수는 5년 전인 2020년 9월에 비해 22.9%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소비자 물가지수가 16.2% 오른 것과 비교하면 유독 먹거리 물가 상승폭이 컸습니다.

특히 빵은 38.5%, 커피는 38.2% 치솟았고, 과일도 35.2%, 라면값도 25.3%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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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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