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서울 방위산업 전시회, 일명 ADEX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국정과제인 '방위산업 4대 강국'은 "불가능한 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막식 축사에서 "2030년까지 국방과 항공우주 연구개발에 예상을 뛰어넘는 대대적 예산을 투입할 것"이라며, 국방 분야 특수반도체 등 '기술주권' 확립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민간이 보유한 기술과 장비를 군에 제안하고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방위산업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방 개혁에 민간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해 진입장벽을 낮추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이 대통령은 개막식 축사에서 "2030년까지 국방과 항공우주 연구개발에 예상을 뛰어넘는 대대적 예산을 투입할 것"이라며, 국방 분야 특수반도체 등 '기술주권' 확립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민간이 보유한 기술과 장비를 군에 제안하고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방위산업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방 개혁에 민간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해 진입장벽을 낮추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