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 한 아연 공장에서 벌어진 질식 사고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경주시 안강읍 아연 가공업체 지하 수조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고압 산소 치료를 받던 A씨가 어제(26일) 오후 끝내 숨졌습니다.
50대 1명은 중태였다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경찰과 노동부, 소방당국 등 관계기관들은 오늘(27일) 합동감식을 실시하고, 국과수 부검을 통해 사망자들의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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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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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1명은 중태였다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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