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APEC 정상회의가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이어 오후엔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첫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이에 앞서 한미·한일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도 이어졌는데요. 이번 APEC 기간 동안, 가장 주목하거나 인상 깊게 보신 순간이 있으신가요?
<질문 2>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APEC 두 번째 세션에서 AI 기술 발전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AI', 그리고 '인구구조 대응 프레임워크'도 언급했는데요. 이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2-1> 세션을 마친 뒤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정신을 담은 공동선언문인 '경주 선언'도 공식 채택될 예정입니다. 자유무역과 공정경쟁 등 APEC의 핵심 가치가 어떤 방식으로 담길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3> 오후에는 이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첫 한중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한반도 비핵화 논의부터 한한령 해제 문제, 서해 불법 구조물 설치 등 민감한 의제들이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번 회담 분위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4> 11년 만에 열리는 이번 한중 정상회담, 관계 복원에 방점이 찍혀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핵추진 잠수함 승인으로 미묘한 기류도 감지됩니다. 시진핑 주석이 이 사안을 회담 테이블에 올릴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대통령실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문제가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이를 "실현 불가능한 개꿈"이라며 반발하고 나선 상황인데요. 이런 기류 속에서 비핵화 논의, 어느 정도 진전이 가능할까요?
<질문 6>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이후 정치권 분위기도 잠깐 살펴보죠. 국회 후속 절차를 두고 여야 이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비준 동의 절차 외에 특별법 처리도 검토하고 있는데요. 국민의힘은 "합의문부터 공개하라"는 입장이죠?
<질문 7> 국회 비준을 놓고도 이견이 있는데요. 민주당은 이번 합의가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이기 때문에 비준이 필수는 아니라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국민 부담이 큰 사안이라면 헌법상 비준이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는데요. 이 쟁점, 정기국회의 새 뇌관이 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민(kkong@yna.co.kr)
APEC 정상회의가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이어 오후엔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첫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과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이에 앞서 한미·한일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도 이어졌는데요. 이번 APEC 기간 동안, 가장 주목하거나 인상 깊게 보신 순간이 있으신가요?
<질문 2>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APEC 두 번째 세션에서 AI 기술 발전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AI', 그리고 '인구구조 대응 프레임워크'도 언급했는데요. 이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질문 2-1> 세션을 마친 뒤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정신을 담은 공동선언문인 '경주 선언'도 공식 채택될 예정입니다. 자유무역과 공정경쟁 등 APEC의 핵심 가치가 어떤 방식으로 담길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3> 오후에는 이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첫 한중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한반도 비핵화 논의부터 한한령 해제 문제, 서해 불법 구조물 설치 등 민감한 의제들이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번 회담 분위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4> 11년 만에 열리는 이번 한중 정상회담, 관계 복원에 방점이 찍혀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핵추진 잠수함 승인으로 미묘한 기류도 감지됩니다. 시진핑 주석이 이 사안을 회담 테이블에 올릴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대통령실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문제가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이를 "실현 불가능한 개꿈"이라며 반발하고 나선 상황인데요. 이런 기류 속에서 비핵화 논의, 어느 정도 진전이 가능할까요?
<질문 6>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이후 정치권 분위기도 잠깐 살펴보죠. 국회 후속 절차를 두고 여야 이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비준 동의 절차 외에 특별법 처리도 검토하고 있는데요. 국민의힘은 "합의문부터 공개하라"는 입장이죠?
<질문 7> 국회 비준을 놓고도 이견이 있는데요. 민주당은 이번 합의가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이기 때문에 비준이 필수는 아니라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국민 부담이 큰 사안이라면 헌법상 비준이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는데요. 이 쟁점, 정기국회의 새 뇌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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