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를 최종전까지 끌고 갔습니다.
다저스는 어제(1일) 토론토 원정경기로 치러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3-1로 꺾으며 시리즈 전적 3승 3패를 만들었습니다.
3회 윌 스미스와 무키 베츠의 적시타로 3-0 리드를 잡은 다저스는 3-1이던 9회말 무사 2,3루 역전 위기에 몰리자 7차전 선발로 예정된 글래스노우를 투입하는 초강수를 던져 승리를 지켰습니다.
다저스는 오늘(2일) 마지막 7차전에서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합니다. 한편 다저스 김혜성은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다저스는 어제(1일) 토론토 원정경기로 치러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3-1로 꺾으며 시리즈 전적 3승 3패를 만들었습니다.
3회 윌 스미스와 무키 베츠의 적시타로 3-0 리드를 잡은 다저스는 3-1이던 9회말 무사 2,3루 역전 위기에 몰리자 7차전 선발로 예정된 글래스노우를 투입하는 초강수를 던져 승리를 지켰습니다.
다저스는 오늘(2일) 마지막 7차전에서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합니다. 한편 다저스 김혜성은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