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일(4일) 내년도 예산안 방향을 직접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한다고 대통령실이 오늘(3일) 밝혔습니다.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728조원 규모로, 경제 성장을 위한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분야에 집중 편성됐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느 때보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뿌릴 씨앗이 부족하다고 밭을 묵혀놓는 우를 범할 수 없다"며 경기 부양과 미래 먹거리 준비를 위한 확장재정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의 시정 연설은 취임 후 이번이 두 번째로, 취임 직후였던 지난 6월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관한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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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728조원 규모로, 경제 성장을 위한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 분야에 집중 편성됐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느 때보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뿌릴 씨앗이 부족하다고 밭을 묵혀놓는 우를 범할 수 없다"며 경기 부양과 미래 먹거리 준비를 위한 확장재정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의 시정 연설은 취임 후 이번이 두 번째로, 취임 직후였던 지난 6월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관한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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