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13일) 서울의 고궁도 평소보다 한 시간 늦게 문을 엽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수능 당일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칠궁, 종묘 등의 개관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당일 원활한 교통 상황과 수험생 편의를 위한 조치입니다.

문을 닫는 시간은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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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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