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의 무인도에 좌초했던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20일 오전 5시 40분쯤 인근 목포항으로 들어왔습니다.
목포 해경에 따르면 여객선은 선사에서 동원한 예인선 4척이 만조 시간에 맞춰 선미에 줄을 묶어 당기는 방식으로 사고 발생 9시간여만에 좌초 상황서 벗어났습니다.
선체에 구멍이 나거나 누수가 생기지 않아 자력 이동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를 위해 승무원 21명은 선내에서 사고를 수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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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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