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17시간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1일) 오전 10시 30분 기준으로 큰 불을 모두 잡고,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간에 헬기를 활용하지 못한 데다, 산세도 험해 진화가 더디게 진행됐지만, 날이 밝자 헬기 30대가 집중 투입되며 주불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산불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축구장 50개 면적에 해당하는 산림 36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농막형 컨테이너에서 난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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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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