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채용 일자리가 줄고 비정규직 비중이 늘어나는 등 청년층 고용 부진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2030 임금근로자 811만명 가운데 비정규직은 257만명에 달했습니다.
비정규직 비중은 2004년 이후로 21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올해 2분기 '30대 이하' 임금근로 일자리 수는 744만 3천개였고, 이 가운데 신규채용 일자리는 240만 8천개로 32.4%에 불과했습니다.
2018년 통계 작성 이래 2분기 기준 가장 낮은 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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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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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비중은 2004년 이후로 21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올해 2분기 '30대 이하' 임금근로 일자리 수는 744만 3천개였고, 이 가운데 신규채용 일자리는 240만 8천개로 32.4%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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