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외국인 선수 아리엘 후라도, 르윈 디아즈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삼성은 이번 시즌 선발로 15승을 올린 후라도와 연봉 최대 총액 170만 달러, 한화로 25억원에 계약했습니다.
올해보다 70만 달러 오른 금액입니다.
'타격 3관왕' 디아즈는 최대 160만 달러, 한화 23억5천만원에 재계약했는데, 이는 올해 80만달러의 2배에 이릅니다.
후라도와 디아즈는 구단을 통해 "삼성 유니폼을 계속 입게 돼 기쁘다"며"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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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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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보다 70만 달러 오른 금액입니다.
'타격 3관왕' 디아즈는 최대 160만 달러, 한화 23억5천만원에 재계약했는데, 이는 올해 80만달러의 2배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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