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무대 위에서

카메라 앞에서

수많은 배역으로

우리를

웃고 울렸던 배우 이순재

그가 남긴

삶과 작품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영원한 현역

故 이순재 별세

1934–2025

[영상구성 김휘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휘수(huinu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