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관광지로 경북 '경주 황리단길'이, 한국관광 홍보 명예 공헌 인물로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작가, 임상춘 씨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올해의 관광지로 뽑힌 경주 황리단길은 젊은 창업자들이 전통 한옥과 오래된 골목길을 개조해 감성 카페와, 공방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곳으로 재탄생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임상춘 작가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로 작품의 배경이 된 제주와 경북, 전남 등지의 관광이 활성화된 점이 인정돼 명예 공헌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올해의 관광지로 뽑힌 경주 황리단길은 젊은 창업자들이 전통 한옥과 오래된 골목길을 개조해 감성 카페와, 공방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곳으로 재탄생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임상춘 작가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로 작품의 배경이 된 제주와 경북, 전남 등지의 관광이 활성화된 점이 인정돼 명예 공헌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