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하자 당국의 진압 과정에서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 1일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이란 남서부 로르데간에서 경찰이 시위 주도자를 체포하다 2명이 숨졌고, 시위대 일부의 총격에 경찰관 여러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중부 이스파한주에서도 시위대 한 명이 총격에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정부는 성명을 통해 "대통령이 상인 대표들과 회동하고 지역별로도 직접 대화가 이뤄질 것"이라며 "대화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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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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