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뉴스를 알아보는 <핫클릭>입니다.
▶ 김주애, 공식석상서 '김정은에 뽀뽀'…존재감 부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새해맞이 행사에서 김 위원장과의 친밀한 모습을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조선중앙TV가 어제(1일) 방영한 신년 경축 행사 영상에는 주애가 김정은 전용 리무진에서 가장 먼저 내리는 모습이 담겼고, 김 위원장과 같은 디자인의 외투를 입은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공연 관란 중에는 김 위원장의 손을 잡거나 귓속말을 나누며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고, 새해 카운트다운 직후에는 김 위원장 얼굴에 '볼 뽀뽀'를 하는 장면도 공개됐습니다.
북한 매체가 이런 장면을 그대로 노출한 것은 김주애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박나래 전 매니저 "술잔에 맞았다"…상해진단서 제출
코미디언 박나래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경찰에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 매니저는 "지난 2023년 8월경 박씨가 던진 술잔에 맞으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베어 4바늘을 꿰맸다"며 관련한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박나래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며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 60년만에 은퇴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1월 1일 자로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새 버크셔 CEO 자리에 앉으며, 버핏은 회장으로만 남아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도울 계획입니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전격으로 발표했습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1965년부터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 온 투자자들은 60년간 약 610만%에 이르는 누적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추산됩니다.
▶ 레오 14세 교황, 70돌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
레오 14세 교황이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대전의 제과점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를 건넸습니다.
레오 14세 교황은 축하 메시지로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의 유서 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특히,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이루어 낸 중대한 사회적, 경제적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축하 메시지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유흥식 추기경이 직접 가져와 성심당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 김주애, 공식석상서 '김정은에 뽀뽀'…존재감 부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새해맞이 행사에서 김 위원장과의 친밀한 모습을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조선중앙TV가 어제(1일) 방영한 신년 경축 행사 영상에는 주애가 김정은 전용 리무진에서 가장 먼저 내리는 모습이 담겼고, 김 위원장과 같은 디자인의 외투를 입은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공연 관란 중에는 김 위원장의 손을 잡거나 귓속말을 나누며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고, 새해 카운트다운 직후에는 김 위원장 얼굴에 '볼 뽀뽀'를 하는 장면도 공개됐습니다.
북한 매체가 이런 장면을 그대로 노출한 것은 김주애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박나래 전 매니저 "술잔에 맞았다"…상해진단서 제출
코미디언 박나래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경찰에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 매니저는 "지난 2023년 8월경 박씨가 던진 술잔에 맞으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베어 4바늘을 꿰맸다"며 관련한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박나래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며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 60년만에 은퇴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1월 1일 자로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이 새 버크셔 CEO 자리에 앉으며, 버핏은 회장으로만 남아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도울 계획입니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전격으로 발표했습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1965년부터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 온 투자자들은 60년간 약 610만%에 이르는 누적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추산됩니다.
▶ 레오 14세 교황, 70돌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
레오 14세 교황이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대전의 제과점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를 건넸습니다.
레오 14세 교황은 축하 메시지로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의 유서 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특히,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이루어 낸 중대한 사회적, 경제적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축하 메시지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유흥식 추기경이 직접 가져와 성심당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