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설 이전에 증원 규모를 확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2차 회의를 열어 지난 달 말 발표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 보고서를 안건으로 올려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추계위는 2040년에는 의사가 최대 1만1천여명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복지부는 추계 결과를 토대로 이달에 매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를 열어 증원 규모를 논의하고, 설 연휴 이전에 결론을 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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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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