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7일 또는 8일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최근 1개월 내 보고서를 낸 증권사 10곳의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18조 9,93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체 영업이익 중 약 16조 원 이상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각에선 범용 D램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20조 원을 돌파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