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
매년 최첨단 미래 기술 경쟁이 펼쳐지는 CES가 다가오는 주 개막합니다.
2년 연속 CES 혁신상 심사위원이자, 영상 분석 AI 전문기업을 운영 중인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와 함께 CES 관전 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가 한국 시간으로 오는 7일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리사 수 AMD CEO 등 빅테크 거물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관심이 높은데요. 올해 가장 주목해 봐야 할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질문 2> 올해 행사의 핵심 주제 역시 AI입니다. 올해는 기업들이 실제 수익화할 수 있는 AI 기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한다는 점에서 지난해와 크게 차이가 나는 건데요. 이 때문에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도 이번 CES에 모이게 될 터라 업계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큽니다. 어떤 분위기들이 감지되고 있습니까?
<질문 3> 특히 기조연설에 나서는 리사 수 AMD CEO에 이목이 쏠립니다. 엔비디아의 대항마로서 AI GPU를 공개할지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뿐만 아니라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 롤란트 부쉬 지멘스 회장의 입에서 어떤 말들이 나올지도 기대하고 있다고요?
<질문 4> 2년 연속 CES 심사위원으로서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뚫은 제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올해는 어떤 트렌드에 집중해야 하는지도 짚어주시죠.
<질문 5> 국내 기업 853개도 출격합니다.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대기업그뿐만 아니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견·중소기업과 유망 스타트업들도 여럿 이름을 올렸는데요. 전체 혁신상 중 64%를 한국 기업이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립니다. 쟁쟁한 미국과 중국 기업들 사이에서 부상이 더욱 돋보였다고요?
<질문 6> 수상한 우리 기업 제품 중 눈에 띄는 것들엔 뭐가 있습니까? 사람 대신 공장이나 창고를 돌아다니며 재고를 점검하거나 자재를 운반하는 로봇도 있고요. 스스로 불이 난 곳에 가 화재를 진압하는 ‘무인 소방관’도 등장했다고요. AI가 사람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게 점점 현실화하는 것 같아요?
<질문 7> 빨래를 개거나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만능 집사 로봇도 등장하는가 하면, 제조 공정의 무인화까지도 가능할 만큼의 휴머노이드 로봇도 실물 시연될 예정입니다. 이른바 피지컬 AI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느끼는 속도감은 더 다를 것 같아요?
<질문 8> AI가 산업 생태계 전반을 향후 몇 년 안에 바꿔놓을 수 있는 상황이 도래했습니다. 이제는 챗봇 수준의 기술력을 넘어서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걸로 보이는데요. 개인들, 특히 소비자들과 근로자들은 어떻게 맞춰 대비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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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kimpd@yna.co.kr)
매년 최첨단 미래 기술 경쟁이 펼쳐지는 CES가 다가오는 주 개막합니다.
2년 연속 CES 혁신상 심사위원이자, 영상 분석 AI 전문기업을 운영 중인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와 함께 CES 관전 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가 한국 시간으로 오는 7일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리사 수 AMD CEO 등 빅테크 거물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관심이 높은데요. 올해 가장 주목해 봐야 할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질문 2> 올해 행사의 핵심 주제 역시 AI입니다. 올해는 기업들이 실제 수익화할 수 있는 AI 기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한다는 점에서 지난해와 크게 차이가 나는 건데요. 이 때문에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도 이번 CES에 모이게 될 터라 업계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큽니다. 어떤 분위기들이 감지되고 있습니까?
<질문 3> 특히 기조연설에 나서는 리사 수 AMD CEO에 이목이 쏠립니다. 엔비디아의 대항마로서 AI GPU를 공개할지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뿐만 아니라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 롤란트 부쉬 지멘스 회장의 입에서 어떤 말들이 나올지도 기대하고 있다고요?
<질문 4> 2년 연속 CES 심사위원으로서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뚫은 제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올해는 어떤 트렌드에 집중해야 하는지도 짚어주시죠.
<질문 5> 국내 기업 853개도 출격합니다.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대기업그뿐만 아니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견·중소기업과 유망 스타트업들도 여럿 이름을 올렸는데요. 전체 혁신상 중 64%를 한국 기업이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립니다. 쟁쟁한 미국과 중국 기업들 사이에서 부상이 더욱 돋보였다고요?
<질문 6> 수상한 우리 기업 제품 중 눈에 띄는 것들엔 뭐가 있습니까? 사람 대신 공장이나 창고를 돌아다니며 재고를 점검하거나 자재를 운반하는 로봇도 있고요. 스스로 불이 난 곳에 가 화재를 진압하는 ‘무인 소방관’도 등장했다고요. AI가 사람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게 점점 현실화하는 것 같아요?
<질문 7> 빨래를 개거나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만능 집사 로봇도 등장하는가 하면, 제조 공정의 무인화까지도 가능할 만큼의 휴머노이드 로봇도 실물 시연될 예정입니다. 이른바 피지컬 AI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데요. 현장에서 느끼는 속도감은 더 다를 것 같아요?
<질문 8> AI가 산업 생태계 전반을 향후 몇 년 안에 바꿔놓을 수 있는 상황이 도래했습니다. 이제는 챗봇 수준의 기술력을 넘어서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걸로 보이는데요. 개인들, 특히 소비자들과 근로자들은 어떻게 맞춰 대비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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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동(kim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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