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조사 중인 민관 합동 조사단이 유출 규모 등에 조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합동 조사단 관계자 등에 따르면 쿠팡은 용의자의 것이라며 중국 하천에서 회수한 노트북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조사단은 용의자가 하루 최대 630만 건, 월 최대 1억 건 이상의 공격을 통해 이용자 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난 상황에서 노트북 한 대로 과연 이러한 규모의 공격이 가능했을지 분석 중입니다.

또, 유출한 개인정보 7억 건이 노트북 한 대에 저장될 수 있는 양인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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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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