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상품판매가 1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소매판매액지수는 83.0으로 전월보다 14.1%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낙폭은 2012년 3월 이후 13년 8개월 만에 최대이자 역대 3위 수준입니다.
지수 자체도 역대 11월 중에 최저였는데, 쿠팡 등을 통한 온라인 장보기 확산과 더불어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지점 영업 중단 결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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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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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자체도 역대 11월 중에 최저였는데, 쿠팡 등을 통한 온라인 장보기 확산과 더불어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지점 영업 중단 결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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