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20년 넘게 장기 보유한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매도가 작년에 역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은 1만 1,369명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역대 최다입니다.
집값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보유세 부담 경감, 노후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움직임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가장 많았고, 송파구, 양천구, 노원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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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은 1만 1,369명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역대 최다입니다.
집값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보유세 부담 경감, 노후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움직임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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