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어제(4일) 원내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당·정·청 소통 채널을 수시로 가동해 각종 사안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로써 11일 예정된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박정·백혜련·진성준 의원에 한 의원까지 4파전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이번 선거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중도 사퇴로 치러지기 때문에, 신임 원내대표의 임기는 5개월이 채 안 됩니다.

다만 신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열기가 뜨거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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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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