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이 1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는 현지시간 4일 아바타3의 티켓 매출이 10억 8,31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시리즈 전작인 '아바타'와 '아바타:물의 길'까지 세 작품의 총 흥행 수입은 63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디즈니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획기적인 시리즈가 기념비적인 성과를 공고히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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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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