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을 어제(4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발사훈련을 참관하고 "이같은 활동은 핵전쟁 억제력을 고도화하는 데 있다"며, "그것이 왜 필요한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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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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