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변소정, 진안 등이 활약한 팀 포니블이 팀 유니블을 꺾었습니다.

박정은 부산 BNK 감독이 이끈 '팀 포니블'은 어제(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이상범 부천 하나은행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팀 유니블'을 100-89로 이겼습니다.

최우수선수는 25점을 넣어 팀 포니블의 승리에 앞장선 변소정이 차지했고,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김단비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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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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