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이병렬 서울교통공사 영업지원처 고객만족팀장>

하루를 시작할 때, 바빴던 하루를 마감할 때, 마음에 안정을 주는 음악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래서 클래식 음악 찾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매일 지하철 타시는 분들은 귀를 쫑긋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직접 들어보러 뉴스캐스터가 출동했는데요.

함현지 캐스터, 어느 지하철역에 나가 있나요?

[캐스터]

저는 지금 서울 광화문역에 나와 있는데요.

이병렬 서울교통공사 영업지원처 고객만족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서울 지하철에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고요? 어디에 가면 들을 수 있나요?

<질문 2> 클래식 선곡도 궁금한데요?

<질문 3> 시간대별로 음악 선곡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요?

<질문 4> 출구와 대기실에 클래식 음악을 틀게 된 이유가 뭔가요?

<질문 5> 이제 지하철역에서 클래식이 흘러나온 지 한 달 가까이 되어가는데요. 이용객들의 반응도 궁금한데요?

<질문 6> 지하철에서 기관사 분들의 따뜻한 멘트가 흘러나오기도 하는데요. 예를 들면 "오늘도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힘내시기를 응원합니다"라든지요. 기관사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올해도 계속될 예정이죠?

<질문 7> 고객만족팀장이시잖아요. 또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최승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2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