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전세영 기상캐스터>

절기 '소한'인 오늘(5일) 예년 이맘때 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건조경보가 내려진 동해안 지역은 강풍까지 불어 산불을 특히 조심해야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전세영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5일)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입니다. 다행히 아주 심한 추위는 없다고요?

<질문 2> 서울을 포함해 동쪽 지역은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해안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대형 산불 위험이 크다고요?

<질문 3> 이번 주 눈비 소식도 알아볼까요. 폭설이 내린 제주 산지에는 내일(6일) 밤부터 또 눈이 예보됐죠?

<질문 4> 당분간 한파 없이 예년 수준의 추위가 이어지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추위 전망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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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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