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규 5집으로 컴백…14곡 꽉 채웠다

오는 3월 20일 방탄소년단이 6년여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5일) 자정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이 발매된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신보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은 수록곡 14곡으로 채워집니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와 함께 4년 만에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서며 오는 14일 자정 일정을 공지합니다.

이번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며 향후 신보와 월드투어 관련 정보가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빅히트 뮤직]

▶ 케데헌 OST 빌보드 앨범차트 3위로 역주행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순위를 크게 끄어올리며 역주행했습니다.

빌보드 최신 예고 기사에 따르면 케데헌 OST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전주보다 일곱 계단 상승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이번 차트 집계기간 앨범 판매 기록은 전주보다 18% 하락한 5만 1천 장으로 집계됐습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은 비연속 12주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아바타3' 3주 연속 정상…주토피아2 800만 돌파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3는 2일부터 사흘간 63만여 관객을 더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습니다.

누적관객은 558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는 26만 3천여 명이 봐 2위에 올랐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는 24만 5천여 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800만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개봉한 영화 중 800만 명 이상이 본 작품은 '주토피아2'가 유일합니다.

▶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이후 무대 떠날 것"

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임재범의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임재범은 이번 전국투어를 끝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 1986년 밴드 시나위 1집으로 데뷔한 임재범은 거친 목소리를 내세워 '너를 위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