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에 열린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 도착한 모습 보고 계십니다.

인민대회당 북대청은 중국이 타국 정상의 공식 환영 행사를 개최하는 장소로, 지난 2017년 문재인 당시 대통령 국빈 방중 당시에도 이곳에서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이 함께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는데요, 시 주석과 배우자인 펑리위안 여사가 우리 측 대표단과 악수하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도 중국 측 대표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데요, 김혜경 여사는 흰색 상의에 붉은색 하의로 된 한복을 입었습니다.

약 80여 명으로 구성된 중국 어린이 환영단도 한손엔 태극기를 한손엔 오성홍기를 들고 또 꽃을 흔들며 이 대통령을 환영하는 모습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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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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