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시진핑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와 오늘(5일) 차담을 함께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해 11월 APEC 당시 시 주석께서 오실 때 여사님도 오실 줄 알고 기대했는데, 안 오셔서 많이 서운했다"며 "이렇게 베이징에서 뵙게 되니까 너무 반갑고, 사실 오래전부터 여사님의 팬"라고 말했습니다.
펑리위안 여사는 지난해 시 주석의 방한 당시 이 대통령이 성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언급하면서, "그때 여사님도 저의 안부 인사를 건네주셨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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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김 여사는 "지난해 11월 APEC 당시 시 주석께서 오실 때 여사님도 오실 줄 알고 기대했는데, 안 오셔서 많이 서운했다"며 "이렇게 베이징에서 뵙게 되니까 너무 반갑고, 사실 오래전부터 여사님의 팬"라고 말했습니다.
펑리위안 여사는 지난해 시 주석의 방한 당시 이 대통령이 성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언급하면서, "그때 여사님도 저의 안부 인사를 건네주셨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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