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시민사회·정당·정부가 개혁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 사회 대개혁위원회의 혁신당 몫 위원 추천에 합의했습니다.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어제(5일) 조 대표와 면담한 자리에서 보다 폭넓은 정치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이유로 혁신당 참여를 당부했고, 조 대표는 이에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총리는 위원회 활동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속 보고함으로써 국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혁신당은 조만간 위원 3인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어제(5일) 조 대표와 면담한 자리에서 보다 폭넓은 정치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이유로 혁신당 참여를 당부했고, 조 대표는 이에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총리는 위원회 활동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속 보고함으로써 국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혁신당은 조만간 위원 3인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