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내일(7일)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도하 참가를 위해 어제(5일) 출국했습니다.
챔피언스 도하는 2026 시즌 첫 대회로 단식 경기만 열리며, 남녀부 모두 세계 정상급의 32명만 초청됐습니다.
지난달 시즌 최종전에 나서 혼합복식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신유빈은 올해의 첫 대회에서 기세를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
<신유빈 / 탁구 국가대표> "첫 시작인데 그래도 큰 부상 없이 제 탁구에 좀 더 집중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열심히 제가 준비한 것을 제대로 발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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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챔피언스 도하는 2026 시즌 첫 대회로 단식 경기만 열리며, 남녀부 모두 세계 정상급의 32명만 초청됐습니다.
지난달 시즌 최종전에 나서 혼합복식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신유빈은 올해의 첫 대회에서 기세를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
<신유빈 / 탁구 국가대표> "첫 시작인데 그래도 큰 부상 없이 제 탁구에 좀 더 집중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열심히 제가 준비한 것을 제대로 발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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