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고금리 대출' 논란에 휩싸인 쿠팡 파이낸셜에 대해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처럼 비쳐지는 부분을 정밀하게 보고 검사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장은 어제(5일) 기자들과 만나 "상도덕적으로 소위 갑질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쿠팡페이의 결제 정보 유출 건과 관련해선 정부 합동대응단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쿠팡과 쿠팡페이간 크로스체크를 하는 형태로 들여다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쿠팡 임원들의 주식 매각 불공정거래 의혹과 관련해서도 민관합동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조사 협조를 요청할 사항들을 추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이 원장은 어제(5일) 기자들과 만나 "상도덕적으로 소위 갑질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쿠팡페이의 결제 정보 유출 건과 관련해선 정부 합동대응단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쿠팡과 쿠팡페이간 크로스체크를 하는 형태로 들여다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쿠팡 임원들의 주식 매각 불공정거래 의혹과 관련해서도 민관합동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조사 협조를 요청할 사항들을 추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