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남병철 쪽방상담소 행정실장>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온기를 나누면?

사랑이 됩니다.

후원받은 생필품을 나누는 '온기창고' 4호점이 문을 열었는데요.

나눔으로 온기를 나누는 그곳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서울 창신동 쪽방촌에 문을 연 '온기창고 4호점'에 나와 있습니다.

남병철 쪽방상담소 행정실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이곳 온기창고에 대해 소개해 주시죠.

<질문 2> 매주 화요일·목요일만 온기창고로 운영하면 다른 요일에는 이 공간이 어떻게 쓰이나요?

<질문 3> 서울 창신동에 온기창고를 개소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4> 온기창고 물품들은 어디서 충당하나요?

<질문 5> 한파에 대비한 물품들도 구비 했다고요?

<질문 6>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무엇인가요? 이용객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질문 7> 새해가 밝았는데요. 온기창고 4호점의 계획도 말씀해 주시죠.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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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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