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시간입니다.
▶ 박나래, 김숙 게시물 '좋아요' 눌렀다가 취소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최근 방송인 김숙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숙은 지난달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했던 박나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후 방송인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제작진 등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고, 박나래는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일각에서 "SNS를 할 때인가"라는 반응과 함께 논란이 일면서 박나래는 '좋아요'를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백악관 "까불면 다쳐" 사진 공개…김해공항 배경 주목
미국 백악관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후 소셜미디어에 "까불면 다친다"는 메시지를 올려 관심입니다.
백악관은 현지 시간 3일 소셜미디어에 트럼프 대통령이 굳은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과 함께 '까불면 다친다'는 뜻의 미국 속어 'FAFO'가 적힌 흑백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군사 작전을 통해 마두로를 축출한 것처럼 향후 미국의 국익에 반할 경우 철저히 응징하겠다는 경고의 뜻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촬영된 것이어서 더욱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김해공항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양자회담을 가졌는데, 회담 당일 사진을 고른 것 역시 의도가 담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 간송미술관 지킨 사자상 한 쌍…80여 년 만에 중국으로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간송 미술관 앞을 80여년간 지켜온 사자상이 중국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어제(5일) 중국 국가문물국과 함께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는 내용의 협약 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간송미술관의 사자상은 중국 청나라 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9m, 무게는 1.25t에 이릅니다.
간송이 1933년 일본에서 경매에서 사들인 것으로, 생전 간송은 사자상이 중국의 유물이니 언젠가 중국으로 보내주는 게 좋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사자상을 실제로 살펴본 중국측 전문가들은 "역사적, 예술적, 과학적 가치를 모두 갖춘 우수한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참치 한 마리에 47억"…일본 신년 경매 역대 최고가
일본에서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 낙찰가가 나왔습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은 어제(5일) 도쿄의 수산물 도매시장인 도요스시장 경매에서 243㎏짜리 대형 참다랑어가 우리 돈 약 47억 원에 낙찰됐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낙찰자는 초밥 체인점 '스시 잔마이'를 운영하는 기요무라입니다.
기무라 기요시 기요무라 사장은 "참치를 보고 어떻게든 갖고 싶었다"며 "금액에 조금 놀랐지만 한 명이라도 많은 분이 참치를 먹고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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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 박나래, 김숙 게시물 '좋아요' 눌렀다가 취소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최근 방송인 김숙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숙은 지난달 열린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했던 박나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후 방송인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제작진 등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고, 박나래는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일각에서 "SNS를 할 때인가"라는 반응과 함께 논란이 일면서 박나래는 '좋아요'를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백악관 "까불면 다쳐" 사진 공개…김해공항 배경 주목
미국 백악관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후 소셜미디어에 "까불면 다친다"는 메시지를 올려 관심입니다.
백악관은 현지 시간 3일 소셜미디어에 트럼프 대통령이 굳은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과 함께 '까불면 다친다'는 뜻의 미국 속어 'FAFO'가 적힌 흑백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군사 작전을 통해 마두로를 축출한 것처럼 향후 미국의 국익에 반할 경우 철저히 응징하겠다는 경고의 뜻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촬영된 것이어서 더욱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김해공항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양자회담을 가졌는데, 회담 당일 사진을 고른 것 역시 의도가 담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 간송미술관 지킨 사자상 한 쌍…80여 년 만에 중국으로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간송 미술관 앞을 80여년간 지켜온 사자상이 중국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어제(5일) 중국 국가문물국과 함께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는 내용의 협약 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간송미술관의 사자상은 중국 청나라 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9m, 무게는 1.25t에 이릅니다.
간송이 1933년 일본에서 경매에서 사들인 것으로, 생전 간송은 사자상이 중국의 유물이니 언젠가 중국으로 보내주는 게 좋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사자상을 실제로 살펴본 중국측 전문가들은 "역사적, 예술적, 과학적 가치를 모두 갖춘 우수한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참치 한 마리에 47억"…일본 신년 경매 역대 최고가
일본에서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 낙찰가가 나왔습니다.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은 어제(5일) 도쿄의 수산물 도매시장인 도요스시장 경매에서 243㎏짜리 대형 참다랑어가 우리 돈 약 47억 원에 낙찰됐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낙찰자는 초밥 체인점 '스시 잔마이'를 운영하는 기요무라입니다.
기무라 기요시 기요무라 사장은 "참치를 보고 어떻게든 갖고 싶었다"며 "금액에 조금 놀랐지만 한 명이라도 많은 분이 참치를 먹고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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