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개막을 하루 앞두고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 16단 48GB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업계 최고 속도인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SK하이닉스는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래 AI 시스템용 메모리 설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AI 시스템 데모존'을 마련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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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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