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 씨가 74세를 일기로 어제(5일) 세상을 떠난 뒤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남 안다빈 작가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안 작가는 어제(5일) SNS에 하얀 국화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날에는 고인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을 올리고 아버지를 추억하기도 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고 발인은 오는 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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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안 작가는 어제(5일) SNS에 하얀 국화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날에는 고인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을 올리고 아버지를 추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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