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컷입니다.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모습입니다.
두 달 전 푸른색 넥타이를 매고 만났던 이들은 이번엔 중국을 상징하는 붉은색 넥타이를 나란히 맨 채 안부를 주고받았는데요.
이때 이재명 대통령이 휴대전화를 꺼내 셀카를 찍을 준비를 합니다.
해당 휴대전화는 바로 지난해 경주에서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인데요.
마치 이를 의식한 듯, 화면 속 두 사람은 눈이 반달처럼 접히며 한껏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특히 시진핑 주석은 평소 ‘포커페이스’로 알려진 모습과는 사뭇 다른 표정인데요.
딱딱한 외교 무대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죠?
이후, 시 주석 내외와도 어깨를 바짝 붙인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셀카 한 장을 더 찍는데요.
격식은 내려놓고, 웃음은 화면 가득 담긴 모습입니다.
잠시 뒤 SNS에 올라온 사진.
“화질은 확실하쥬?” 이 대통령의 한 줄이 분위기를 다시 살립니다.
국빈 방문 사진에 ‘인생샷’이라는 말이 붙고, 외교의 장면도 조금은 부드러워졌습니다.
지금까지 현장한컷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모습입니다.
두 달 전 푸른색 넥타이를 매고 만났던 이들은 이번엔 중국을 상징하는 붉은색 넥타이를 나란히 맨 채 안부를 주고받았는데요.
이때 이재명 대통령이 휴대전화를 꺼내 셀카를 찍을 준비를 합니다.
해당 휴대전화는 바로 지난해 경주에서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인데요.
마치 이를 의식한 듯, 화면 속 두 사람은 눈이 반달처럼 접히며 한껏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특히 시진핑 주석은 평소 ‘포커페이스’로 알려진 모습과는 사뭇 다른 표정인데요.
딱딱한 외교 무대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죠?
이후, 시 주석 내외와도 어깨를 바짝 붙인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셀카 한 장을 더 찍는데요.
격식은 내려놓고, 웃음은 화면 가득 담긴 모습입니다.
잠시 뒤 SNS에 올라온 사진.
“화질은 확실하쥬?” 이 대통령의 한 줄이 분위기를 다시 살립니다.
국빈 방문 사진에 ‘인생샷’이라는 말이 붙고, 외교의 장면도 조금은 부드러워졌습니다.
지금까지 현장한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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