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한카드 가맹점주의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해당 사건을 담당하는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던 신한카드 가맹점주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최근 정식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정보 유출 의혹을 받은 영업소 직원들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입건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익 제보자가 가맹점 대표자의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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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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