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자신과 배우자를 포함한 일가가 특정 비상장 회사 주식을 100억원 가까이 보유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이 후보자가 백지신탁까지 한 이 회사는 원전 부품을 제조·납품하는 곳인데요,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강력하게 탈원전 반대를 주장한 사실이 재조명받으며 이해충돌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양소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2> 쿠팡의 전방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 TF가 쿠팡의 산재 은폐 의혹 관련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고 장덕준 씨 유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는데요.

김범석 의장과 로저스 대표에 대한 추가 고발장도 접수됐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3> 지난 주말 강원도 춘천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처음엔 단순 화재 사고로 보였지만, 경찰은 거주자가 고의로 불을 지른 정황을 포착해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4> 제주 모슬포항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바다로 뛰어드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수협 직원들과 해경 등 주변의 신속한 구조가 이어지면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5> 올해 CES의 핵심 화두인 '피지컬 AI' 기술을 가능하게 할 차세대 반도체 경쟁도 치열합니다.

반복된 AI 거품론을 무색하게 하듯 반도체 업계에선 다음 청사진을 쏟아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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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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