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 대대가 최근 부대 운용을 중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주한미군사령부와 소통한 결과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미는 주한미군 전력 운용과 관련해 긴밀한 협의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어제(6일) 새해 첫 현장지도로 평택 주한미군 기지에 있는 한미연합군사령부를 방문했습니다.
안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과 주요 안보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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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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