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이 올해 신제품 4억 대에 인공지능 AI를 적용하는 등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노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현지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노 대표는 "모든 갤럭시 스마트폰, 4K(포케이) 이상 프리미엄 TV,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가전에 AI를 탑재할 것"이라며, "올해 AI가 적용된 신제품 총 4억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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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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