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 이재용, 베이징 쇼핑몰 목격담…'실검' 상위권에도
오늘의 첫 번째 기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베이징 쇼핑몰에서 목격되며 중국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 회장이 베이징 한 쇼핑몰에 수행원들과 함께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회장은 소파와 변기 등의 상품에 대해 물어보고 다른 매장들도 둘러봤다”며 “한 점원은 라부부 캐릭터를 사 갔다”고도 보도했는데요.
해당 내용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까지 올랐지만, 삼성 측은 “매장을 둘러봤으나 물건을 구매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김정은에 공개 '볼 뽀뽀'한 김주애…"이상한 행동"
다음 기사입니다.
일본의 대북 정보 매체인 데일리NK재팬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의 볼 뽀뽀와 관련해 “이상한 행동”이라고 보도했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평양에서 열린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 딸 주애가 김 위원장의 볼에 입맞춤을 해 화제가 됐죠.
해당 일본 매체는 ‘보통 부녀관계인가…파문을 부르는 김정은과 딸의 이상한 행동’이란 기사 제목과 함께 “관람 내내 과하다고 할 수 있는 스킨십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변 간부들도 시선을 돌리거나 다소 당황해하는 모습이 간간이 보였다”고 묘사했는데요.
“후계 연출이란 합리성을 넘어 북한이란 체제 자체가 안고 있는 왜곡과 불안을 자각하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 "고양이 키우는 세대는 이사"…오피스텔 공지 논란
마지막 기사입니다.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 위험을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는 세대의 이사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인천시 서구의 한 오피스텔 관리실은 지난달 열린 입주민 총회에서 사육 금지 동물로 고양이, 페럿, 토끼, 너구리 등을 규정했다고 공지했습니다.
또 “고양이류를 키우는 세대는 인덕션 안전 커버를 씌워야 한다”며 “꼭 키워야 하는 세대는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알렸는데요.
관리실 측은 지난해 9월 고양이로 인한 오피스텔 화재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이같이 공지한 걸로 파악됐지만, 한 입주자는 “오피스텔 운영 방식이 이전부터 비상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 이재용, 베이징 쇼핑몰 목격담…'실검' 상위권에도
오늘의 첫 번째 기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베이징 쇼핑몰에서 목격되며 중국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 회장이 베이징 한 쇼핑몰에 수행원들과 함께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회장은 소파와 변기 등의 상품에 대해 물어보고 다른 매장들도 둘러봤다”며 “한 점원은 라부부 캐릭터를 사 갔다”고도 보도했는데요.
해당 내용은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까지 올랐지만, 삼성 측은 “매장을 둘러봤으나 물건을 구매하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김정은에 공개 '볼 뽀뽀'한 김주애…"이상한 행동"
다음 기사입니다.
일본의 대북 정보 매체인 데일리NK재팬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의 볼 뽀뽀와 관련해 “이상한 행동”이라고 보도했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평양에서 열린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 딸 주애가 김 위원장의 볼에 입맞춤을 해 화제가 됐죠.
해당 일본 매체는 ‘보통 부녀관계인가…파문을 부르는 김정은과 딸의 이상한 행동’이란 기사 제목과 함께 “관람 내내 과하다고 할 수 있는 스킨십을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변 간부들도 시선을 돌리거나 다소 당황해하는 모습이 간간이 보였다”고 묘사했는데요.
“후계 연출이란 합리성을 넘어 북한이란 체제 자체가 안고 있는 왜곡과 불안을 자각하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 "고양이 키우는 세대는 이사"…오피스텔 공지 논란
마지막 기사입니다.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 위험을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는 세대의 이사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인천시 서구의 한 오피스텔 관리실은 지난달 열린 입주민 총회에서 사육 금지 동물로 고양이, 페럿, 토끼, 너구리 등을 규정했다고 공지했습니다.
또 “고양이류를 키우는 세대는 인덕션 안전 커버를 씌워야 한다”며 “꼭 키워야 하는 세대는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알렸는데요.
관리실 측은 지난해 9월 고양이로 인한 오피스텔 화재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이같이 공지한 걸로 파악됐지만, 한 입주자는 “오피스텔 운영 방식이 이전부터 비상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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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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