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 대한 논평을 자제했습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어제(6일) 기자회견에서 제3국 간 회담에서 나온 정상들 발언을 언급하는 것은 자제하겠다며 "중국과는 여러 대화에 열린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일은 국제사회의 여러 과제에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다카이치 총리는 이른 시일 안에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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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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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카이치 총리는 이른 시일 안에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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